87-1병점/향남 이경화A목장
김봉희부목자의 친정어머니가
수개월 전
불의의 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목사님 모시고 병원에 심방 다녀왔고
때때로 친정아버지 섬기며 다니지만
어머니 병세는 점점 쇠약해지시는데
믿음없는 친정 오빠가 어머니를
재활 치료 시작한다며
부목자님에게 통보했다고 합니다.
1.아버지와 오빠가 자기 열심과 계책에 의존해 가족들을 괴롭히지 않기를
2.어머니의 수고가 하나님의 편지가 되어
부목자님이 하나님께 진실하며
아버지,오빠,여동생 에게 복음의 십자가가
되기를
3. 김부목자님이 오직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을 구하며 오직 구원에 목적을 두고
헛맹세를 하지 않는 담대함 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