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숙 부목자님의 따님이 지난 토요일 신경정신과에 입원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로 입원했기에 감사드리며, 약 잊지 않고 먹는 습관이 생겨 퇴원하고도 일상생활 잘 할수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