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인성방광, 다리감각이상통증, 말초신경병증,
섬유 근육통등 총체적 질병을 겪고 계시는.... 한현민 집사님이
최근 다니던 병원 비뇨의학과 선생님이 방광용적 수술을 권하셔서 8/9금 수술 예정입니다.
평소 방광신경의 손상으로 용적이 줄어 방광근이 불수위적으로 수축하여 하루3~ 5차례
요실금과 잔뇨로 인해 일회용 카테타를 이용해 4~ 6회 자가 도뇨를 하다 보니
방광염이 수시로 걸리고 있어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병원에서 권하는 인공방광 수술은 소장을 잘라서 기존방광과 연결하여
방광주머니를 넓혀주는 난이도가 높은 수술로 위험부담이 있으며
많은 부작용과 합병증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부작용으로는 주머니가 잘 터져 (누공)
재수술 위험이 많고 요실금이 안 없어질 수 있으며
밤 수면엔 항상 기저귀를 착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수술이 상용화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위험부담이 크며 권위자가 몇 안되고
주치의의 경험은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집니다. 수술날짜는 잡았지만
부작용에 대한 두려움으로 수술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갈등으로 집사님이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주님,,, 한현민 집사님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사 집사님의 체력과 면역력을 키워주셔서
수술까지 가지 않고 방광신경이 돌아올 수 있도록... 이 힘든 상황가운데
고난의 목적이 심판이 아닌 구원임을 깨달아 집사님의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믿지 않은 친정부모님과 형제들, 남편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구원의 사건이 될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