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장모님(허영옥 님)이 현재 많이 위중하신 상태입니다.
저는 그동안 장모님과 십년 넘게 함께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거절의 두려움때문에 함께 교회에 가보시자는 말씀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저의 잘못이 지금에 이르러 너무 후회됩니다.
지금이라도, 장모님께서 속히 조직검사 결과 나와 항암치료 받으시고 회복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건강회복하셔서 예수님 영접하시도록 기도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