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60분에도 나오고 뉴스에서도 여러번 언급된 위니아전자를(구 대우전자) 30년 넘개 다니고 나오면서 2년전부터 월급이 나오질 않아 힘들었고 퇴직금도 못받고 퇴직해서 남편 장세훈집사와 저희 가정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사까지 하고 물질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박영우회장은 분당 모 교회를 다니는 크리스챤인데 다른 사업체와 개인재산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몇백명 직원들의 월급과 퇴직금 몇백억을 안주어서 직원들이 분당 모 교회앞에서 주일마다 시위를 하며 크리스찬으로서 모범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사건으로 많은 가정이 깨졌다고 들었으며 국회에 나와서 골프장을 팔면 판돈으로 직원들에게 못준 월급과 퇴직금을 주겠다고 했는데 골프장 판돈으로 본인의 대출부터 갚고 이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지금 위증죄로 구치소에 가있는 상황입니다. 부디 감옥안에서 회개하고 많은 위니아전자 직원들에게 못준 월급과 퇴직금을 주어 더이상 가정이 깨지지않길 우리들교회 성도님들께 함께 기도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 부탁드리며 저희는 멕시코법인에 있을때 못받은 멕시코 월급도 멕시칸 변호사를 통해서 소송중인데 이또한 잘 해결되어 받을수있길 남편 장세훈집사 지금 1:1양육중인데 양육기간에 은혜 부어주셔서 우리들교회와 목장에 잘 붙어가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