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직장 목장 조재연집사님이 뇌출혈로인한 뇌수술을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중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재연집사님은 평소 직장 업무 과다로 힘들어 하시면서도 은혜 가운데 양육교사를 받고 계셨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집사님은 남편과 오랜 별거 생활 중에도 믿음 잃지 않고 자기 죄를 회개하며 가정중수를 위해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조재연집사님이 뇌출혈로인한 후유증 없이 온전히 회복되어 말씀으로 해석 받고 평안을 누리게 되길 바라고, 이 사건을 통해 믿지 않는 언니와 남편이 하나님을 영접하고 엄마와 아들의 믿음이 강해져서 흩어진 가족이 하나되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계속적인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