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원C집사님은 재혼가정이신데, 남편분이 사업하다 빚이 많이 생겼는데 혜원집사님에게 돈을 구해오라고 폭언을 하며 위협을 가합니다. 직장 일을 하면서 어린자녀들을 케어 하느라 영육이 곤고합니다. 예배와 목장을 회복하시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불쌍히 여겨주셔서 예배와 목장이 지켜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이 시간 말씀으로 해석되어 잘 통과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말씀 듣는 한 사람이 되어 중심 잡고 갈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