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 부부 목장의 정집사님의 둘째 아들 찬우가 내성적인 성격으로 참으로 힘들게
세상과 단절 되어 지내다 함구증으로 길이 없을 때하나님의 은혜로 스스로 2달 정도 입원하여
치료를 받고말도 트이는 기적도 보았습니다!!
그러나 아직 병원에서는 치료를 좀 더 받다야 한다 하는데 찬우는 계속 자기는 괜찮다며
퇴원을 강력히 요구하고 부모에게 약속을 지키라며 원망과 좌절을 쏟아내고 울부짖고 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주시고 찬우의 퇴원 시기도 인도해주시고 퇴원 후 반듯이 말씀 공동체에 속해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살아나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