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결혼이 얼마나 큰 죄인지 딸을 통해 절실히 느끼며 뒤늦게 회개하고 가는 이 무지한 엄마의 회개를 받아주시여 딸가정이 깨지지 않도록 주님 불상히 여겨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코로나때 딸이 목장예배드린게 들통이나서 사위가 이혼을 요구하며 온갖 무시의 말을 저와 딸에게 문자로 보내온적 있었고 겨우 가정을 지키려고 들어는 갔는데 모든 예매는 못드리는거로 그런일 있으면 딸이 혼자 나가는거로 각서를 딸에게 쓰게 했답니다.
그런데 딸이 몰래 큐티말씀 보다가 사위에게 들통이 났는데 이제는 나가라며 각서를 들고왔답니다. 그렇게 말하는데다 딸은 나가도 애들 데리고 나간다고 했더니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딸이 저에게 문자와서 엄마집에 가야할것 같다고 하는 딸에게 집에서 나오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했는데
결국 다음날에 사위가 자는 틈을 타서 애들 데리고 밖으로 나왔고 호텔에서 이틀밤 있다가 주일날 저녁에 다시 집으로 들어갔는데 어제 어린 손녀딸 둘째를 데리고 나갔는데 아직 아무 소식이 없답니다.
연락도 받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위 마음 만져 주셔서 아이를 데리고 속히 집으로 돌아오도록 성령님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 불신결혼 시킨 이 무지한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딸 가정을 불쌍히.여겨 살려 주세요.
불안에 떠는 손자, 손녀딸 마음을 붙들어 주시고 쓰러져 있는 딸 마음을 붙잡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