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년 10월 친정어머니께서 난소암 4년 투병하시고 소천하셨고, 그리고 4개월도 되지 않아서 펴롐으로 소천하셨습니다. 이후 맏이인 큰 오빠가 밤이 되면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며, 특히 최근에 일하는 중에 일 진행이 늦어지면서사기죄로 소송을 당했습니다. 이 일로 오빠가 주님을 만나고 구원받으며 소송건도 잘 처리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 이혼한 부모 밑에서 자라면서 결혼도 하지 않고 살고 있는 후배(42살. 여)가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재혼하셨고 그 부모님과도 지내지만친엄마까지 돌보며 지내고 있습니다. 친엄마는 현재 몸이 좋지 않아서 요양병원에 모시고 있는 외부 병원 진료를 혼자 책임지며 어머니를 모시고 다니며 일도 합니다. 그러는 중에 아버지께서 암이 재발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합니다. 그 아버지는 사업하시다가 돈을 제대로 갚지 못해서 집이 차압당하고.. 현재 치료비도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이 일로 많이 힘들어 합니다.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우리들 교회와서 말씀이 들리고 구원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