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먹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식욕으로 인해 밤낮 실랑이하며 힘든저희 모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살려주세요.
청년부 장해리입니다.
큐페 사건으로 직장을 그만 둔 이후, 18kg이 쪘습니다.
특히 최근 두 달간 10kg 쪄서모든카드를 해지했고,
먹을 것을 포함한 살림살이가 없는 삼촌 집에서 저녁마다 잠을 자고 있고
매일 수시로 기도도 하고 있고
제 나름대로 먹는 생각에서 벗어나려노력을하는데자꾸 무너집니다.
저희 엄마 나름대로
이번에 중보기도팀도 하고 있고
이세벨처럼 저를 던져버리지 않고
간식도 달래가며 주기도 하고
통제도 해가며 기도도 하며 저를 보살피지만
버겁습니다.
저도 힘들지만 공황, 섬유근육통에 이어 폭식증까지...
저희엄마도 결국 저 때문에 병(몸살)이 났습니다. 저희 모녀를 살려주세요.
*예전 글에 이상한 댓글 지우려다지워져서 다시 올려요. 소중한 기도 댓글 기억하고 있어요.
불쌍히 여겨주시고 다시 한번 기도해주세요ㅠㅠㅠ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