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정미화 부목자님 어머니 고관절 수술부위에 피가 고여있고 발적이 있어 감염가능성으로 균배양검사와 ct찍을 예정입니다.
겉에만 감염이면 항생제 쓰거나 수술부위 열고 소독하면 되는데, 안에까지 감염이면 수술을 다시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더 이상 수술 감당하기 힘든 연로하신 어머니 불쌍히 여겨주셔서 겉에만 감염이게 감해주시옵소서.
부목자님과 어머니 힘든 이 상황 말씀에 의지하여 군마와 같이 요동하지 않고 이 시간 잘 감당하게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