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부부 목장 임재석 부목자님, 지유경 집사님의 둘째 자녀 수민이(8세)가
작년 6월 구내염과 수족구로 진단받아 치료 중 이었으나
이후 점상 출혈과 심각한 멍 증상이 심해져서 병원에서 입원 치료 후 퇴원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난주부터 작년과 비슷한 열을 동반한 멍 증상이 심해져
2024.04.25.(목) 오전 구리 한양대 병원에 입원 합니다.
작년과 동일하다면 혈소판 수치도 많이 낮아 위험한 상태이고
점상 출혈과 멍 증상의 경우 혈액 관련 질환인 경우가 있다 하여 두렵습니다.
수민이의 검사와 치료의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치유해주시고 깨끗하게 회복시켜 주시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한 임재석 부목자님, 지유경 집사님 부부가 말씀 가운데 온전히 하나 되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으로 세워 주시도록 기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