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오늘 환경미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집에서 가깝고 예배와 목장을 중수할 수 있는 일자리입니다. 초로기치매인 남편이 일을 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치매진행 막아주시고 배려해주는 좋은 동료를 허락해주시길 좋은 결과를 허락해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