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기도제목
- 최옥주 어머니 암 치료와 구원최옥주 어머니 올해 62세 삼중음성 유방암 항암 1번, 방사선 20회 남았습니다. 머리가 빠져도 이제 익숙하신지 덤덤하신 어머니.. 3차 항암의 부작용이 잦아들고 식욕이 돌아와 간만에 맛있게 식사를하고 계시는데 곧 4차 항암이 진행 될 예정입니다.이 과정 잘 이겨내서 재발, 전이, 2차암 없이 완치되고 치료에 재정이 많이 들어가는데.. 물질 채워주시며 그 과정 가운데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천주교에서 개종하여 진짜 구원을 누릴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사실 이게 가장 큰 기도 제목입니다. 제발 구원받으시도록..)큰글자로 보시라고 큐티책을 사드렸는데 단 한장도 펴보지 않으신 걸 보며 가슴이 아프고 안타까운 마음 뿐 입니다. 어머니가 천주교의 십자가에 아직도 매달려계신 예수님이 아니라살아 부활하신 진짜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 문천식 아버지 건강과 구원
문천식 아버지 올해 70세 이신데 건강에 많이 신경을 안쓰시고 막연하게 건강에 대한 자신감 때문에 스스로를 잘 돌보지 않으시는데 5년만에 하는 건강검진 결과 잘 나오고,
앞으로는 건강 신경쓰셔서 무병장수 하시길.. 그리고 어머니 투병하시는 동안 옆에서 도우시면서 어머니 따라 천주교 가셨듯이, 어머니 따라 개종하고 진짜 그리스도 영접하실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버지에게는 아직 두려움이 있어 교회에 가보자고, 큐티를 해보자고 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용기와 지혜를 주셔서 두분 중 누구에게라도 주님이 주신 타이밍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강영아 아내의 마음병 치료와 가정 회복
저의 음란과 죄로 인해 상처를 많이 입은 강영아 아내가 녹내장, 명치통증, 불면증, 공황장애, 생리불순, 호르몬불균형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 분노조절 장애가 생겨 저와의 자그마한 다툼에도 극단적인 행동 (베란다에서 뛰어내리려고 하는 시늉, 칼들고 난동 부리기,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리기, 관계거부, 길거리에서 제가 여자를 쳐다보나 안보나 제 눈만 쳐다보고 의심하는 등) 을 절제하지 못하고 있고 가정이 좀처럼 하나가 되지 못하고 아기도 가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문성훈 중독 끊고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 사명 감당하기
어머니가 아프시고 아버지 포함 가족들이 예수님을 믿지 않고, 아내가 아프고 장모님이 아파도 저의 음란과 세상 우상은 질기도록 끊어지지 않습니다. 우리집에 그래도 예수를 전할 수 있는게 나 뿐인데, 내가 이렇게 연약하고 깨닫지 못하고 중독이 끊어지지 않아서 오늘도 길거리에서 눈이 돌아가는 한심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가족들의 구원의 통로가 되고 건강한 가정을 이끌 수 있는 가장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자녀의 축복도 저 때문에 계속 미뤄지고 있는데 회복시켜 주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