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집사님 친정어머니께서 뇌수증으로 많이 편찮으셨고, 요양원에 계시다가 이번에 폐렴으로 응급한 상황이되어 중환자실에 계셨습니다.
호전되시는 듯 하다가 지금 또 많이 힘드신 가운데 있다고 합니다.
녹농균, 슈퍼내성균으로 열이나고 폐에 가래가 너무 많이 차서 물도 드시지 못하는 상태라고 하세요.
콧줄로 약을 치료중에 계시고 드시지 못하신지가 오래됐다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딸이 애타게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 원래 계획대로 내일 미국으로 출국을 하시는데마음이 많이 안 좋으신 가운데 계십니다.
어머니 병상세례를 받게 하기 이해 기도해 왔고 이번 고비를 넘기고 꼭 병상세례를 받으려고 합니다.
연약한 무릎으로 딸을 섬기러 가는 박영선 집사님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친정어머니께서 잘 이겨내셔서 꼭 병상세례 받고 천국소망으로 영혼구원 얻으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