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소암 4기 수술을 무사히 마친 설지연 집사님께서 내일 항암1차 치료를 합니다. 힘든 수술 과정을 주님의 은혜로 잘 견뎠는데 항암 치료도 주님께서 개입해 주셔서 큰 후유증 없게 하여 주시고 이겨낼 체력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설지연 집사님이 겪는 지금의고난의 환경이두렵고 죽을것처럼 힘드시겠지만하나님께서 집사님을 위해 연단하시는것을 알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며이겨낼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