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저희 딸 하이가 태어나자마자 신생아 중환자실에
들어와서 보름이 지나도록 퇴원을 못하고있습니다.
예전에 비해 분수 토하는 비중은 줄어들었으나
다른 신생아에 비해 먹지를 못하여 현재 몸무게가
2.7kg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떨어지고있습니다.
중앙대학교 신생아중환자실 소아교수님은 하이가 잘 먹고
소화기관이 발달이 되면 수술을 안해도 되지만, 마취에 위험성이 있기에 소아과에서 다음주까지 지켜보자고 말씀을 하십니다. 다만 외과쪽 교수님은 선청성 기형중 아주 드문 케이스라서 위체부격막 수술을 해야된다고합니다
두번 유산 후 어렵게 출산한 자녀 하나님 주께 이자녀를 위탁하오니 수술 안 하고 건강하게 부모 품으로 오게해주시고, 출산후 잘 보지 못해서 고통 속에있는 응웬티 하마이에 심신 또한 위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