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목장에 집사님 딸 (초5) 인데 반에서 반친구의 주도로 은따와 친구를 사귀기만한면 그 친한친구를 빼앗고 괴롭힌다고합니다.담임쌤께 도움을 구해도 귀찮다는 반응이고 딸만 차별하는것같이 느껴져서 딸이 담임한테 왜 저만 차별하시냐고 물었다는데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히면 선생님께 물었는지~~ 이 사건으로 저희 목장집사님께서 불면증으로 잠을 못 주무시고 딸도 또 친구들이 단체로 괴롭힘을 받고 친한 친구를 잃을까 두려움 가운데 있습니다.
집사님과 딸이 목장에서 잘 나누고 담대함으로 나갈수있도록 더 이상 우울에 빠지지않도록 말씀으로 해석받고 잘 견디며 갈수있 는 힘으로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해달라는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