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년부 장해리입니다.
현재 몸무게가 급격하게 늘고 있고 이로 인해 엄마와 마찰이 심한데,식사량 조절이 제 힘으로는 안됩니다.
일과 병행하며 저를 보살피는 엄마와 매번 (살과 식사량 때문에)실랑이를 하는 제 마음도 좋지 않습니다.
제발 폭식이 멈춰지고 한 구절이라도 말씀이 제 말씀으로 들리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