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성근 집사가 일주일 전부터 눈충혈, 눈통증, 두통으로 힘들어했는데 오늘 병원에 가보니 홍채염이라고 합니다.
현재 눈이 새빨져서 눈을 못뜰정도로 아파합니다.
의사선생님께서 관리잘못하면 최악의 경우 실명할 수 있다고 하시니 걱정이 됩니다.
통증감해주시고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이번에 잘 치료받고 나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남편과 함께 양육교사 과정중에 있는데 양육의 시간을 잘 통과할 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