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혜P집사님이 하반신 마비가 와서 병가를 내고 입원치료를 받으려고 합니다. 긴 병가를 내야하는데 원만한 절차가 이뤄지게 해주시고 온전히 치유받을 수 있는 병원으로 인도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엄마의 부재로 힘들수 있는 사춘기 대영이가 이 시간 잘 보낼 수 있도록 마음 붙잡아 주시고, 옆에서 도울 남편 김수현집사님도 피곤치 않도록 은혜부어 주시옵소서.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