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3목장 정미화부목자님 어머니가 무릎 수술한지 얼마 안됐는데 4월 17일(수)에 또 고관절 수술하십니다. 연이은 큰 수술과 재활 회복의 모든 과정 주님의 손길로 함께하여 주시고, 죽음도 두렵지 않다고 하시는 완고하신 어머니께 부목자님이 수술전 복음 전할 수 있는 담대함 주시고, 어머니가 주님 영접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집에 혼자 계신 아버지 건강과 파킨슨병 진행도 늦쳐주시고, 어머니 사건이 이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