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2딸인 임예진 이가 중1하반기때 부터 예배도 큐폐도 잘 안. 나오는 상황입니다. 올해 고1이된 오빠따라 1부 청소년부로 옮기라 했는데도 싫다해서 아침에 오빠 따라 가서 기다렸다가 청소년 2부를 하고 몇번 왔었는데 몇달전부터는 오빠먼저보내고 데리고 가려면 싫다 짜증난다하고 같이 가서 기다리면은 청소년부 예배 들어가기싫다고 집에 갈테니 차비달라하며 그냥 집으로 가버리는 상황 입니다. 오늘도 오빠와 아빠를 먼저 보내고 데리고 나오려고 어루고 달래도 싫다 짜증난다며 온라인 하면되지?란 딸과 실갱이 하다가 저 혼자 교회를 가는 중입니다. ㅠㅠ 중2딸 예진이의 굳게 닫힌 마음.. 이랬다 저랬다 하는 마음 만져주셔서 들로 산으로 딸아이가 떠내려 가지 않고 기다렸다 2부 청소년부 예배 잘 가서 예수님 만나서 기쁨으로 교회를 나올수 있도록 임예진이의 맘을 만져주시길 함께 중보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