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 5 부부목장 황명운부목자님 아들 예찬이가 넘어져 코뼈 골절로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일주일 후에 아내집사님은 대전 발령을 받아 내려가야해서 더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내려 가기 전 할 일이 많은데 하나님이 병원에 있게 하시는 상황입니다. 욥이 하나님을 의뢰하며 가듯 내 플랜을 내려놓고 주님께 맡기는 시간 되길, 전신마취하는 수술을 어린 5살 아들이 받아야 할지 상담 중에 있는데.. 골절된 코뼈가 잘 붙을 수 있길 기도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