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필연집사님 남편분께서 힘든시간 중에 있습니다.
직장을 알아보는 가운데 금전적 손해를 많이 보셨고, 감당하셔야 할 대출부담이 많으셔서 힘이드십니다. 두통이 무척심하셔서 비용이 비싼 주사를 맞으셔야하는데 보험적용 기간이 안되어서 버티고 계셨습니다. 어제 부부목장에서 직분도 내려놓겠다고 하시고 아내분께는 어디론가 떠나실것처럼 말씀하셔서 방집사님께서 많이 힘들어하십니다.
지금 양육교사과정 받고 계시는 방집사님께서 말씀으로 위안받으시고 중심잡는 한 사람 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연약하오니 남편집사님 마음 붙잡아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셔서 감당할 힘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