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을 교회를 배제하고 국민 여론대로 결정한다고 할 때 기독교인이 이에 불복하고 하나님의 법을 지키기 위해 투쟁에 나서는 게 당연한 것처럼,
의대정원 2,000명 증원 및 의료개혁 4대 패키지를 정부가 김윤 교수의 의사 연봉 3,4억 발언을 이용,의사와 국민들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끊어내고 당사자인 의사들을 제외한 채 국민들의 뜻대로 결정한다고 하면,
의사들 역시 한국의 의료시스템을 지키기 위해 일어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고 봅니다.
※ 김윤 교수: 22대 총선 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자
윤석열 정부가 쓰는 방법은 공산주의의 통일전선 전술과 비슷한 방법입니다.
의료대란이 두 달째 돼가며 고비용에 의료 저질화, 대학병원 줄도산으로 의료공급은 종결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일주일 전 임현택 신임 의협 회장이 이런 문제를 종교계에 중재해달라고 찾아간 곳이 NCCK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입니다.불신자라 분별 못하고 잘못 찾아가 들은 얘기는 용 같은 말뿐입니다.
다른 나라들과 달리, 자기가 비싼 의대 등록금 내며 공부하고, 청춘을 갈아넣어 인턴, 전공의, 펠로우 등 거치며, 자기 자본으로 병ㆍ의원 세우는데도, 수가는 국가가 정하는 가학적인 이런 의료시스템을 의사들이 견디는 건
자기 직업에 대한 사명감과 보람 때문인데, NCCK가 거기다 대고 의사들 죽이는 말만(PC 정치적 올바름) 늘어놓아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하나님이 소아청소년과,산부인과를 살리고자 소아청소년과 의사를 의협 회장에 당선되게 하셨다고 믿는데,
임현택 회장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모든 일을 하나님의 뜻대로 생각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지혜자를 붙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이 의사들에게 수년째 이런 고난을 주시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 테니 그들을 가장 선하게 인도하여주시고,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게 하여주시옵소서.
윤석열 대통령의 참모들이 대한한국을 러시아와의 전쟁에 써먹으려고 나토에 가입시키기 전에 유럽화를 추진하는 가운데 벌이는 짓 아닌가 하는 시각이 있습니다.지금이 정부의 하는 일이 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 의료대란을 설계하고 일으킨 모든 자들을 심판하여주시고, 의사들이 무너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낮은 수가 문제, 열악한 근무환경, 소송 리스크 등을 해결하여 바이탈을 살릴 수 있도록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시옵소서.
※ NCCK가 해온 일: 동성결혼 합법화 찬성, 포괄적 차별금지법 찬성, 휴전 평화협정 추진, 미군철수 찬성, 한미연합훈련 반대, 국가보안법 폐지, 사드배치 결사반대, 통진당 해체 반대, 반공교육 반대, 종교다원주의연합(종교통합)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