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1 목장 김영민 부목자님께서 2023년 7월부터목의 통증과 가슴이 눌리고 답답하고 갑자기 심장이 심하게 뛰는 증세가 지속되어 고통 중에 있습니다.
여러 병원을 다니고 각종 검사를 받고 처방약을 복용하고 있지만 호전되지 않고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몸의 통증으로 일상 생활도 어려운 지경입니다.
얼마 전에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도 받았지만 퇴원 후에도 증세가 지속되고 있어불안하고 두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병명이 기립성 저혈압, 자율신경 실조증이라 하여 처방 받은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쉽게 호전되는 병이 아니라 기다려야 한다고 합니다.
김영민 부목자님께서 지금의 고통 가운데서 문제에 침몰되지 않고낙심과 절망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소망하며 인내의 끈 놓지 않도록, 이 질병의 사건이 아합의 길로 간 삶의 결론임을 인정하고남김없이 갚으시므로 마음을 돌이켜 회개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달아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게 역사하여 주시길, 주님께서 이 딸의 신음 소리를 들으시고 불쌍히 여겨 주셔서회복의 길을 앞당겨 주시길, 호전되기까지 긴 시간 잘 인내하고 기다리길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