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철 장로님,김형진 권사님 둘째 휘찬이가 어제 뇌전증
진단을받았습니다.
한참 뛰어놀 나이에 핸드폰 불빛도 위험할 수 있는 휘찬이를 하나님이 보호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놀라고 아픈 휘찬이를 안아주시고 그의 지혜가 되시며 말씀의 소망으로 인도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몇 년간 약을 먹고 추적관찰을 해야 하는데,
여호와 라파,나의 치유의 하나님 휘찬이를 치유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
마음이 물처럼 녹는 이 가정을 위로하여 주시고, 말씀을 깨닫는 은혜와낮아짐의 기도에 응답해주시길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