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윤계한 집사님 아들 한걸이가 투표를 하고 오다가 쓰러져 119를 불렀는데 체구가 커서 응급차에 타지 못하고 응급처치를 하고 있는데 숨을 쉬지 못한다 합니다. 주여 속히 숨이 돌아오고 회복될 수 있기를 살려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