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자 집사님의 남동생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적장애가 있는 김윤성(58세)씨가 지난주 장을 80% 가까이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수술 이후 장에 가스가 차고 마비가 와서 식사도 못하고 소변도 스스로 볼 수 없는 상태입니다. 지금 주사바늘과 소변줄을 자꾸 만지고 뽑으려고 해서 억제대로 묶인 상태인데도 괴로워 합니다. 자기의 아픔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없기에 치료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김윤성 씨의 장에 가스가 빠져 활발히 움직이고 소변도 스스로 볼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간병하는 김숙자 집사님 지치지 않도록 영육간에 감당할 힘 주시길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