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 박성현(92세) 요양병원 가신지 2주 만에 폐렴 생겨서 칠료가 잘 안되서, 상급병원에서 입원 치료중이신데, 폐렴이 깨끗이 나아서 자가호흡하고 음식을 드실 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려요.
폐 염증이 나아지긴 해서 오늘 음식을 드려보는데, 만약 못드시면 콧줄로 음식 공급한다고 해요. 콧줄까지 안 가고 음식을 드실 수 있도록,
항생제 내성균(cre)도 생겼는데 치료가 잘 되길 기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