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1월 교회 등록 후 1:1양육을 받고 있는 김다연언니(김해) 예배를 우선순위에 두고 공동체에 잘 붙어가면서 굴곡진 60년 인생이 말씀이 응하게 되는 구속사로 해석 받고 살아날 수 있도록 중보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