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여동생 부부( 최금선, 박명식)가 2부 예배에 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그 발걸음을 축복하여 주시고
주님의 크신 은혜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인생의 방황이 그치게 해 주옵시고
예배와 공동체를 통하여
주님과 함께 동생 가정에 거룩한 처소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두 자녀(박진협, 박대언)도 함께 청년부에 나와
신교제 신결혼의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