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산기도회 묵상
게으름과 교만으로 엎어지지않는 저를 아들의 불신교제의 기드온 시내를 목장공동체의 기도와 함께 건너게 하시고, 신결혼을 위해 죽기를 각오하고 드린 팔복산 기도회에서 부르짖게 하시며 불쌍히 여기사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불신결혼하고 이혼의 고난이 있을 때 오겠다했던 아들의 입에서 삼개월에 한번씩 고정으로 예배드리고 여친이교회 등록하는것도 설득해보겠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도회첫날 '내가그니라' 로 스스로 죽음을 자처하신주님을 만나 십자가는 외로운 길임을 알게 하셨고 사람 의존의 힘을 빼게 하시고 미움받으며 인내하며 기다리는것이라 해석해 주셨습니다이 사람들이 가는 것을 용납하라 하시니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8~9절) 로 제자들이 지금은 모르나 후에는 알리니 놓아주라고 하시는 말씀이 들려 내열등감과 기대로 아들의 가스라이팅 당했다는 믿음의 수준을 인정하지 않았던 것을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후에는 알리라는 말씀으로 기다리라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베드로에게 칼을 칼집에 꽃으라는(11절) 말씀으로 배신감에 치떨고 복수하고 싶었던 완악한 마음을 막으시며 복수하지 말라는 해석을 주셨습니다. 내안에 아들의 구원이라는 명분으로 괜찮은 엄마이고 싶고 돈 생색내고 싶고 엄마의 권세을 쓰고자 했던것을 회개하게 하셨고 아들이 결혼으로 나를 떠난다는 상실의 상처로 복수하고자 칼을 품었던것을 통곡하며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둘째날 베드로의 나는아니라 의 세번의부인을 통해 내가 100프로 밑둥잘린 연약한 죄인임을 인정하게 하셨고 이만하면 괜찮은 죄인이라 여긴 죄를 회개하게 하시고 이런 큰 실수도 용서하시는 용서의 하나님을 만나 평안을 주셨습니다. 손으로 예수를 쳤던 아랫사람처럼(22절) 아들에 대해 세상에서도 인정받고 믿음도 좋은사람에 대한 기대로 눈치보며 기대와 욕심을 가리었던 이중인격자였음을 알게 하셨습니다. 구속사가치관이 아닌 뼈속깊은 기복과 성공신화로 아들을 숨막히게 밀어부쳤던 문제엄마였을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셋째날 자기왕 예수님을 버리고 스스로 왕이 되는 교만함으로 내죄의 더러움을 보지못하니 어떻게가 주제가 되어 하나님 어찌하여 부적붙이며우상섬기는 아합의집길로 아들을 보내려 하십니까~를 원망하며울부짖고 아들과 여친의 마음을 녹여주시고 예배에 마음이 열리게 해달라고 떼를 썼습니다 아들의 여친까지 원망하던 저에게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행악자라고(30절) 하는 말씀을 들으며 자기왕예수님을 버리지않으려면 세상의 욕을 먹는 것이 당연하다는 담대함으로 아들이 무슨 악한말을 해도 목사님 말씀처럼 집요하게 그러나 진정성있는 말의 지혜를 주셔서 결혼전에 교회 등록하고 몇 달에 한번이라도 함께 예배드리자고 애원했습니다. 잠시 전화를 끊었던 아들이 여친과 상의해서 다시 전화했다며 축하받아야할 결혼진행이 뭔가 잘못되어가는것같았고, 마음이 무거웠으며, 그 중심에 자신이 잘못하고 있는것같다하며,큰아빠와 이모의 권면을 생각하게 되었고, 여친이교회오는것이 불편할까봐 지나치게 방어했던 자신을 인정하게 되었다했습니다. 그리고는 가정에 평화를 위해삼개월에 한번씩 예배드리겠고 등록하는것도 설득해 보겠다며 자신이 일방적으로 동거나 결혼을 통보해서 엄마가 아프고 힘들었을 것을 알겠다했습니다. 하나님앞에 죄밖에 지은 것 없고 말씀도 안들리는 저를 기다려주시고 후대해주셔서감해주신 하나님은혜에 너무나 감사가 됩니다. 앞으로 어떤 배신의 반전이 있을지 모르지만 말씀이 응하는 하나님이 주신 사건이라 여기는 담대함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들과 여친에게 내고정관념이 아닌 구원의 관점에서 잘 섬기며 말씀과 공동체와 함께 잘분별해서 부모의 건강한 경계를 지키며평범한 엄마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렇게 찌질한 약재료로 사명감당할수있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오늘도살아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기도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리며남은기도회도 죽기를 각오하며 아들의 신결혼위해 끝까지 주님께 엎어지는 기도할 체력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