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부부목장에 출석 하고있는 이상우c 집사입니다.
저는 어린시절부터 회피와 거짓말을통해 부모님께 혼도 많이나고 질책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에도 거짓말을 일상적인 대화처럼 하며 지냈습니다.
1. 지난해 휴대폰으로 모바일게임을 하면서 알게된 어떤 여성과 카톡을 주고받고 아무렇지 않게 그에게 아내와 처가의 흉을 보았습니다 그런대화들이 약 6개월 동안 지속 되었고 저뿐만이 아닌 저의 가정의 일상을 그에게 공유하고 애칭을 부르는등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하였습니다 그러고난후 게임자체가 지루해지고 연락을 하지않게되었는데 몇일전 아내가 우연히 컴퓨터에 로그인되어있는 저의 카톡을 보게되면서 아내가 이 일을 알게되었고 아내는 몇일간 참아오다 부부목장에서 저의 일을 말하였습니다
저도 놀랐고 목장에서도 놀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와중에도 거짓말로 넘어가보려 노력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미 저의 모든것을 알고있는 아내는 제가 거짓말을 하는 내용들까지 모두 알고있었고 더이상 거짓을 말할 수없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정말 씻을수없는 큰죄를 짓고도 거짓말로 속여보려한 저의 이중적인 모습에 아내는 더욱더 힘들어 했고 저는 어떻게든 모면해보려 애를썼습니다
지난주 목장예배 후 아내는 저에게 쓰레기,더러운xx 등 많은 욕을 퍼붓고 있습니다 충분히 아내가 그럴 수 있을거라고 잘못을 반성을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제가 일삼아온 다수의 거짓말에 아내는 그나마 없던 신뢰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제가 온갖 수치와 조롱을 받더라도 이사건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아내에게 진실하게 용서를 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아내가 같이 살아야 이유를 가질수 없다고 이혼에대한 이야기를 하지만 저의모습이 변화 되어 아내의 마음이 변화 하도록 기도 합니다
2. 거짓말을 하여 아내와 삼둥이에게 큰상처를 주었습니다 지난해 말 잘다니던 회사를 목장에 대충묻고 제맘대로 그만두었습니다 이과정에서 부족한 생활비를 충당하는데 사채도쓰고 아내에게는 말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몇개월의 실직의 광야중 취업이 되기도하였으나 갑자기 급여를 받지못하고 퇴사를 하고 관계부처에 신고도 하였으나 저의 태생에있던 회피기질이 신고 후 받을수 있는 급여를 게을르 처리하였고 아내에게는 들어올거야 들어올거야 를 반복하는 기간을 반복하였습니다
그러던중 현재직장에 입사하였으나 경력도 인정해 주지않는 회사에 두달동안 출근하면서 차비만쓰고 소득이 늘어나지않는 나날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던지난 12일 대표에게 퇴사의사를 내비친 후 18일,19일에 출근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셨으니 낳아서 키우라고 하셨던 자녀인 저희가정의 삼둥이가 아파서 중증환자라는 거짓말의 도구로 사용하였습니다. 그후 같은이유로출근과 결근을 반복하였으나 오늘 출근해서 급여를 정리받으려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오늘 집에 돌아오는길 15일에 건강보험자격상실되었다는알림을 받았습니다
퇴사 의사를 말했을때는 계속 일할것을 권유 하였으나 다닐 수 없는 이유에 대해 대표에게 고한 후 대표가 생각해 보고 다시 이야기 하자고 하였는데 그날이후 저의 불성실한 근태에 대표가 자격상실 처리를 한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의 불성실한 태도를 반성하고 다시는 이런 불성실한 태도로 가장의 본분을 잊는 행동을 하지 않게 주님의 강력한 치심이 있도록 그것으로 저의썩은 정신이 정화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당장 오늘이 급여일인데 회사대표는 수금이 되지않는다는 이유로 오늘 지급받아야할 급여도 입금이 되지않았습니다 저로인해 당장 금일 꼭 지불되어야 하는 인출액또한 인출되지않아 발을동동 구르며 걱정하고 있는 아내를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저로인해 상처받고 피해받은 아내와 자녀들에게 다시는 거짓을 말하지 않고 행동 하지 않도록 주님의 말씀과 내려치심으로 저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잘못됨을 꼭 고치고 다시태어날 수 있는 제가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금곤란한 상황에빠진 아내의 영육간의 강건함위해 기도 부탁드리고 분노를 조절하지못해 자녀들에게 화내고 소리지르는 아빠의 모습을 두렵고 무서워 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가장으로서 꼭 행하여야할 기본적인부분을 성실하지못하고 회피하려고 하는 저에게 지혜와 용기를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