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고 있는 외사촌형 김기수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7년전에 맹장암으로 간과 담낭등 복강장기 여러부위를 절제해냈습니다.
그때 다행히 목사님이셨던 형의작은 아버지를 통해영접기도를 했습니다.
그러나형이 고등학생때 아버님이 아프셔서 교회 출석만 했던 믿음이라.
그후로는 암 후유증으로몸이 아파도 쇼핑은 하러가도 교회는 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전이번에 다시 재발되어 몸 상태가 다시 나빠져
다음 생일을 맞이할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형이 푸념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저는 외사촌 형에게 다시복음을 전해야되는데
저번에 워낙 큰 수술을 했던 상태라이번에는 소망이 없어 보이고
해줄수 있는게 없는 것 같아 무력하고 슬퍼집니다.
우선 한국어가 통하는 형수님을 통해 이관희 집사님의 간증과 교회오빠 영화를 소개시켜드렸는데
이렇게 함께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형의 통증과 고통과 두려움을 감하여주시길
2. 복음영접할 시간이라도 생기도록 이적을 행하여주시길, 그리고아직 사명이 남아있다면 부디 살려주시길
3. 착하게 살아왔지만 알지 못한 가운데 지었던 죄들 때문에 죽을 수 밖에 없는 인생임을 받아들이고,
그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죄사함 받고 천국에서 다시 만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