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알치하이머치매 진행이 빨라져서 더이상 업무가 안되어 퇴사요청을 했는데 현장단장님이 남편이 책임지고 가야할 일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남편은 문제파악조차 되지않고 자기상황을 설명할 언어도 되지않습니다.
제가 대신 전화해주길 원하는 남편의 요청에 따라 내일 전화를 드리려고 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순적히 해결되게 해주시고 단장님과 직원들에게 긍휼한 마음 주시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