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사명 감당하시며 오셨는데
전립선암으로 25일 월요일에 입원하여 26일 화요일에 수술을 하시게 되셨습니다.
특히 수술을 앞두고 영육으로 감당할 수 있는 힘 주시고 생명싸개로 감싸주셔서 주님이 주시는 평안한 맘으로
하루 하루 기다리는 시간과 입원과 수술과 회복의 과정을 통해주님의 말씀으로 더욱 강건해져서 더 큰 사명 감당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