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3 뮥장에 윤지인집사님 아들 (7세 하성)이 위해 기도해 주세요.
4년전 자폐스팩트럼진단 받은 하성이를 주님께 올려드리고 일상을 살아낼 힘 주시길 원합니다.
일상적인것을 반복해서하나하나 알려주어야만 하는 상황에윤집사님께서 평범한 육아가 너무 부럽고 생색이 나고, 지치고 힘이든다고합니다.
부부가 말씀으로 해석받고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아픈동생으로 인해 일찍 철든 서원이의 마음도 만져주시길...
남편분은 타교회 부교역자로 섬기고 계시고, 윤지인집사님은 하성(7세),서원(초3 )과 함께 공동체에 나오고 계십니다.
낙심하는 마음이 커 무기력과 우울로 힘들어 하는 윤집사님을엄마의 때, 아내의 때를 잘 살아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고 말씀안에 거하며 농부이신 주님께 맡기고 평안히, 담대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주님! 하성이 가족을 주님께 맡기오니 눈동자처럼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