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주일 27-2 목장에 김용규 집사님을 위해 기도 제목 올립니다.
간암으로 지난 3월19일 아드님으로 부터 간 이식수술을 받았습니다.
간을 이식해 준 아드님은 회복이 되어 가는데,
이식받은 김용규 집사님은 수술은 잘 되었지만 15일째 수술 부위에 상처가 아물지 않고 계속 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금식하면서 동맥조영시술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집사님이 무균실에 있어서 면회도 되지 않고 있고, 너무 힘들어 하는 중에 있는데 오늘도 시술을 받기 전 전화통화로 나마 간단히 집사님이 두려운 환경 중에 주님을 의지하기를 기도했습니다.
광명이 임하려면 가장 깊은 어둠이 있어야 하고, 가장 힘든 세 시간을
잘 견디어야 하는데 이 사건을 통하여 김용규 집사님과 그 가정이 잠시 뒤에 오실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길 소망합니다.
* 기도제목
1. 이 사건을 통하여 굳은 김용규 집사님이 죄사함의 은혜를 깨닫기를,
2. 수술부위 상처가 잘 아물어 회복되기를,
3. 집사님의 가정이 말씀 안에서 하나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