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 이금자] 께서 3월 31날 밤에 냉장고 홈바[커다란 문앞에 달린 조그만 문]가 열려있는데
못보시고 허리굽혀서 지나가시다가 다치셔서 몇바늘 꿰메셨어요
매일 근처 병원가서 소독하시는데 얼른 나으시게 기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