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김명남 집사님 어머니 정의자(81세)님 뇌경색으로 인해 서울 재활 병원으로 올라와서 재활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치료를 통해 언어 생활과 걷는 생활이 정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무엇보다 김명남 집사님 24시간 어머니 곁에서 간호하시며 어머니의 짜증을 받아내고 계십니다. 김 집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이 사건이 가족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