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정집사님 남동생 이정욱님 쌍둥이 자녀 (시환,지환)가 있는데 장모와 올케가 이혼을 요구합니다.
변호사를 통해 사전 면접 교섭을 요구하였는데 거부당했습니다.
아이들도 볼 수 있을까 기대하고 있었는데 거부뒨 상황이라 상심해 있을 동생을 위로해 주시길 원합니다.이정욱성도님이 교회도 오고 목장도 참여했었으나 지금은 안나오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통하여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접붙이고 예배와 목장에 나가서 말씀이 들리게 하시며 붙어가는 가지가 되어 잘 해석받고 적용함으로 이혼하지 않고 가정이 지켜지고 구원받게 하옵소서
아이들이 어린데 강건하게 자라도록 돌보아 주시고 매주 교회에 나오지 못하시는어머님과 동생이 함께 교회 나올 수 인도해주시길 원합니다.
현재 교사양육 받으시는 현정 집사님 육적으로 힘들고 지쳐있는데 힘 주시고 양육을 통하여 은혜를 부어주셔서 그 한사람의 역할을 감당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