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158-1목장 김재희 집사입니다
학원에서 아이끼리 몸싸움이 있었는데 상대방 아이가 넘어지며이마에 상처가 났습니다
목격자와 학원측에선 쌍방이라고하는데 상대방 아이엄마는 귀를 닫고일방적이 폭행이라고 주장하며 소송을 건다고합니다
상대방 아이 아빠가 변호사입니다
목장 처방에따라 사과문자 보냈지만 변호사통해서 이야기하자고합니다
상대방 아이 상처가 잘 아물고 아이엄마 마음이 열려서 대화로 잘 해결되기를
또 이사건으로 adhd 자녀 요한이가 말과 행동을 조심할수있기를
우리가정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선교사님이 운영하시는 학원에서 발생한 사건입니다 학원에도 피해가 없기를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