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만나지 못한 작은딸(하영)의 생명을 보호해 주소서!!!
작은딸이 중학교 때 겪은 학교폭력피해의 깊은 상처로
29살인 지금까지도 정신과 약을 복용하며
치료 중입니다
이 딸이 여러번 *자살시도를 했었기에
너무 불안합니다ㆍ
최근 큰돈을 사기 당하는 일로 또 자기생명을
해할까 무섭고, 두렵습니다.
주님!!!!
작은딸이 약 복용 잘 하고,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보호해 주소서!!!!!!!
주님! 작은딸을 만나 주소서
중보기도 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