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섬결집사님 가정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남편의 사업이 힘든가운데 집사님이 선택해야 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남편을 바라보며 듣다보면 너무나 혼동이 될거 같습니다.
주님...부디 집사님이 먼저 내죄를 보며 말씀이 들리는 축복을 허락해주세요.
공동체에서 모두가 살아나라고 외치며 애통하는 그 음성이
마음으로 들리고 귀가 열리게 인도하여 주세요.
주님..집사님 자신의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할수 있는 지혜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