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91-2 목장 이혜란b 집사입니다.
이혼가정의 상처가 있는 아들 (이세진 33세) 이 수년동안 우리들교회 청년부 예배와 목장 섬기며 세례도 받고 수련회를 통해 기도할 마음이 생겼다했지만, 불신자매와 불신결혼을 하겠다 통보하고 결혼진행중에 있습니다. 신결혼은 결코 타협의 대상이 아니라고 간곡히 설득하고 애원했지만 냉담합니다. 이번주 주일저녁 남한솔 자매를 만나 결혼전에 교회등록후 예배드리길간곡히 부탁하려합니다.
아합의 집길의 특별한 존재로 살고자 이기심으로 이혼한 죄인임을 회개하며, 허리를 동이고 영적으로 깨어 예배중수의 기름을 부으러 길르앗나못인 남한솔 (34세) 에게 가라시니 두렵고 떨리지만 불쌍히 여겨주시어 담대함주시고, 성령님의 설득으로 한솔이의 마음이 열려 예배를 받아들일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