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35-3 목장의 전희재 집사입니다.
사랑하는 올케(배한나)가 예정일보다 일찍 자궁문이 열리고 하혈이 있어 응급으로 제왕절개를 했는데 신생아의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큰 병원으로 전원을 갔습니다. 엄마품에 안겨보지 못하고 힘들게 호흡하면서 버텨내고 있는 조카가 속히 건강하게 퇴원할 수 있도록 또 양가 식구들의 놀라고 염려되는 마음들 위로해주시고 올케도 잘 회복되어 아기와 만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당장 조카가 입원한 병원에 달려가보고 싶고 저 또한 두렵고 떨리는 마음이지만 여전한 방식의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이라고 하시니 하루하루 주시는 말씀을 보며 제 죄를 회개하고 조카와 올케의 회복을 위해 기도하는 선지자의 제자가 되길 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