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이찬민(8)이 매일 학교 가는 것에 힘들어하고 가기 싫어합니다. 친구에게 먼저 말 걸기도 힘들어하는 아이가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또한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의 조류에 아이들이 흘러떠내려가지 않고 큐티하며 말씀 가운데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설민이 찬민이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쌍둥이 아들의 학교 입학과 그에 따른 변화, 찬민이의 학교 부적응의 힘듦이 엄마인 저에게 내가 지은 집이 흔들리는 불안과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아버지 하나님집에 거할 수 있는축복의 상황임을 믿고 평안가운데 양육할 수 있도록, 양육의 지혜를 주시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